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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알피 포함 망막치료제 개발에 10억 달러 채권 발행안 국회 제출 - 미국 실명퇴치
    최정남 2019-06-20 272
     
    미국의 우리 단체와 동일한 실명퇴치 재단이 지난달 알피를 포함한 유전성 망막
    질환의 치료 기술 개발을 위해,

    10억 달러에 달하는 채권 (명칭 : Eye Bond) 를 발행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
    하였습니다.

    관련 재단은 지난해 “안과 질환의 치료 기술 개발을 신속하게 진행하자”는 헌장을
    하원 의회에 제출한 바 있었고, 향후 5년 동안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한화 1조원
    규모의 채권 발행을 논의한 바 있었습니다.

    그동안 치료 불가능한 유전성 망막 질환들을 대상으로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치료
    연구 성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, 이러한 시험실 차원의 성공적인 결과들이 지체
    없이 치료제 개발 (임상)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채권 발행의 목적
    입니다.

    지금까지 임상에 돌입한 알피 치료제로는 줄기세포 와 유전자 치료 그리고 약물
    분야 등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, 미래에는 한층 더 효능이 우수한 다양한 기술
    들이 개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.

    비록 미국에서 제기된 망막 연구 기금에 관련된 사안이지만, 협회는 이 법안이
    반드시 통과되어 실명 질환을 정복하는 길이 활짝 열릴 것을 미국 환우들과
    함께 기도합니다.

    -이상-